CoreSnapshot

Apacer CoreSnapshot는 SSD에 대해 즉각적인 전체 디스크 백업과 복구 메커니즘을 제공해 기업에 예상치 못한 데이터 손실이나 OS 크래시 문제를 즉시 해결해 주는 펌웨어 기반 기술로, 시스템 재난의 강력한 해결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격 모니터링의 급속한 요구

5G IoT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함으로써 효율성과 효과성을 늘리려는 제조업체와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사물 인터넷, 공장 자동화, 운송, 서버 및 네트워킹,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탁월한 대규모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시스템 장애의 잠재적 위험

하지만 이러한 이점의 이면에는OS 손상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오류 등, 그러한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 장치 셧다운과 소실을 초래할 수 있는 시스템 장애 발생이라는 잠재적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미 시스템 복구를 위한 백업 메커니즘을 구현해 놓은 업체들도 있지만 그런 업체들조차 시스템 다운타임과 고비용의 현장 지원 서비스라는 문제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치의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고 얼마나 신속하게 정상 작동 상태로 복귀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이러한 업체들 입장에서 핵심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초 내에 백업 및 복구 완료

Apacer는 높은 고객 대상 RMA(Return/Reject Material Authorization, 반품/거부 원자재 허가) 및 관련 현장 서비스 지원 비용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CoreSnapshot이라는 독점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이 기술은 대역 내 소프트웨어 복구, 하드웨어 핀 트리거 및 OOB(대역 외) 등 다양한 복구 방법을 제공합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고객은 호스트에서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대역 내 복구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치에 BSoD(Blue Screen of Death)가 발생하는 경우 외장 하드웨어 핀 트리거 또는 OOB 모듈을 활용해 단 1초만에 즉시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CoreSnapshot 의 작동 방식

Data 및 OS 백업 기술은 크게 두 가지 단계로 나눠집니다. 즉, 트리거 및 실행입니다. 트리거 단계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방법으로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경우, 소프트웨어 트리거가 선호되는 방법인 반면, 하드웨어 옵션은 네트워크가 다운되었을 때 트리거를 진행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실행 단계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나 파일 전송 절차는 소프트웨어 작동으로 실행되는데 이러한 소프트웨어 작동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처리를 위해 전원도 많이 소비됩니다. 또한, 이 문제는 과거에도 효율적으로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Apacer는 해당내용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백업 및 복구용 CoreSnapshot 펌웨어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CoreSnapshot은 시간 소모가 많은 데이터 전송 절차를 대체하고, 1초 내에 SSD 백업 및 복구의 실행 단계를 완료하며, 시스템을 작동 상태로 복구하고, 작동 중단 시간(downtime)을 제거할 수 있도록 특허 받은 실시간 백업 및 인덱스 변환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또한, CoreSnapshot은 고객들이 어떠한 OS 플랫폼 디자인이나 필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더라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GPIO) 및 클라우드 원격 OOB(대역외 관리) 트리거를 포함하여 다양한 트리거 실행 방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reSnapshot이 펌웨어에 기반을 둔 SSD 백업 및 복구 기술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백업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비용 같은) 백업 및 복구에 들어가는 추가 비용을 더 이상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하고 즉각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CoreSnapshot이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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